여수 해상케이블카

무섭더군요... 바람 넘 많이 불어서 흔들흔들ㅜㅜ
센척 하느라 의연한척 했지만 아랫도리가 축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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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사진만 봐도 축축해지네요. ㅠㅠ
제가 늙긴 늙었나 봅니다 내릴때 살짝 다리가 풀렸어요ㅜㅜ
밑이 유리로 된것도 있던데 그거 탔음 지렸을거에요ㅜㅜ
그런 건 처음부터 안 타죠 ㅎㅎㅎㅎㅎㅎㅎㅎ;;
통영 케이블카 보다 더 무섭던가요?
여수는 별 흥미가 안생겨 타보지 않았는데... 다음번에 한번 타봐야겠네요.
통영케이블카보다 높이감이 더 큰거 같아요. 통영은 아래에 산이 보이니까 안정감이 있는데 여수는 바다위로 접어들면 사방이 트여서 더 그런것 같네요^^;;
여수 해상몰카로 보고 들어왔습니다. ㅜㅜ
누군가 그러실거라 예상은 했는데 치지직님께서 그러실줄은 몰랐네요ㅜㅜ
여수!! 으하, 땅끝이네용 ㅎ 제겐 너무나도 먼 여수 ㅎ
남도쪽이 돌아보면 다 좋더라구요
나중에 신혼여행으로 해외여행 삼아 둘러보셔요^^
ㅡ,. ㅡ 신혼여행으로 한국 좋네요 하하하
이 지역으로 오심 가이드 해드립니다. 일당은 없고요 대신 밥 먹을때 숟가락만 하나 더 놔주세용
ㅡ,. ㅡ 신혼여행은 자유여행으로 가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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