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이런 게시판 보시고,
퇴근 하셨는지...
하루 한 글이 아니고,
가끔 생각나면 한 글 이셨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오늘 하루네요.
아침부터 우울한 글을 써서 벌 받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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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크게 취함(O)
묵공님은 벌써 퇴근하실 시간 한참 지나지 않으셨어요? ㅡ,. ㅡ
전 퇴근길에 모바일로 접속하렵니다..
정리하고 나가야지 괜히 자게보다가 시간만 끌고 퇴근만 늦어졌네요 ㅎ
지운엄마가 저녁을 준비하는 소리, 지운이가 거실에서 옥토넛 보는 소리,
수정은 다 됐냐는 카톡의 깜빡임이 눈 앞에 보입니다.
나나티님이 벌 받는게 아닙니다. 커뮤니티의 선장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동안 선원들끼리 배를 올바른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애를 쓰는 것일 뿐입니다.
그 모습이 썩 평화롭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외면할 수도 없는 모습입니다.
괜한 생각 품지 마시고 자게에서 벗어나 즐거운 저녁 시간 가지시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외모론 도저히 승부가 안 나겠더라구요.
ㄳ
네, 소설가로 전향하시는 거 어때요? 수필가나...ㅡ,. ㅡ
(농 아니라 진짜 글 재능 있으신 것 같은데 ㅋ)
몰아가기~~~ 아 망했다..ㅋㅋ
[http://i.imgur.com/AHc595R.png]
지금까지 두 글 썼습니다. 댓글만... 저는 댓글러...
하루 한 글 쓰신다고 하신 것 같은데
오늘 안보이셔서 ㅎㅎ
대범했어야 했는데... 본의 아니게 속좁은 거 들켰네요. ㅎㅎ
리자님이 잘 못 하셨네요.
제가 바보천사님께 뭐라 할 짬은 아니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