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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이다 하늘소

 

 

지우긴 왜 지우냐..

 

 

혹시 이런 소리 들어봤냐..?

 

 

유쾌한 역사도 나의 역사이지만..

불쾌한 역사도 나의 역사이다.

과거를 지우거나 편집하는건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지우지 말고.. 잘한건 칭찬 받고.. 못한건 혼이 나거라..

그렇게 지워댄다고 너가 백인이 되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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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남김.
여기에 댓글을 달면서 자신은 글 지운거 없다함.
이거 자체가 거짓말..
자신의 글에 사람들 댓글 달리니 보기 싫어서 지우곤.. 새로 또 같은 글 복사하고..
이걸 무한반복... 또 새로 썼네 이 순간에도...



거짓말도 적당히 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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