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또 시작이다 하늘소

 

 

지우긴 왜 지우냐..

 

 

혹시 이런 소리 들어봤냐..?

 

 

유쾌한 역사도 나의 역사이지만..

불쾌한 역사도 나의 역사이다.

과거를 지우거나 편집하는건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지우지 말고.. 잘한건 칭찬 받고.. 못한건 혼이 나거라..

그렇게 지워댄다고 너가 백인이 되는건 아니다.

 

 

|

댓글 1개

남김.
여기에 댓글을 달면서 자신은 글 지운거 없다함.
이거 자체가 거짓말..
자신의 글에 사람들 댓글 달리니 보기 싫어서 지우곤.. 새로 또 같은 글 복사하고..
이걸 무한반복... 또 새로 썼네 이 순간에도...



거짓말도 적당히 하쇼..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815
9년 전 조회 1,504
9년 전 조회 1,114
9년 전 조회 2,440
9년 전 조회 2,461
9년 전 조회 1,820
9년 전 조회 1,224
9년 전 조회 1,725
9년 전 조회 1,466
9년 전 조회 1,843
9년 전 조회 1,575
9년 전 조회 1,304
9년 전 조회 1,785
9년 전 조회 2,228
9년 전 조회 1,163
9년 전 조회 1,646
9년 전 조회 2,015
9년 전 조회 3,209
9년 전 조회 1,060
9년 전 조회 1,325
9년 전 조회 1,380
9년 전 조회 4,323
9년 전 조회 1,995
9년 전 조회 1,472
9년 전 조회 1,124
9년 전 조회 2,663
9년 전 조회 1,316
9년 전 조회 1,143
9년 전 조회 2,826
9년 전 조회 1,13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