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늘소 님이 요즘 대세인가 보군요.

 한동안 자게에 안들어오고 글도 안썼는데 근간에 제가 각별히 "아끼는"

 

지운아빠 님이 많이 화가 나있는듯 하여 몇일 쭉 모니터링을 해봤습니다. 

 

사람사이에 일어나는 대화라는게 곡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 대다수 이거니와

 

표현 방식에 따라 어투나 어감이 전해지지 않는 말들에 쉬이 화가날 수도 있는부분

 

입니다.

 

 누군가 어거지를 쓰고 나와 다른 의견을 피력한다고 하여 

 

그말에 일일이 반박을 하고 또 그만큼의 스트레스를 받는것만큼 소모성인 일도 없을듯 합니다.

 

나도 옳고 너도 옳다 라는 생각이 생각만큼 쉽진 않겠지만

 

한늘소 님또한 그 정도만 다를뿐 지성을 가진 사람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런의미에서 한늘소 님이 적으신 글들을 쭉 살펴보면

 

.

 

.

.

.

 

ㅘ라ㅣㅏ나ㅣㅇㄹ허ㅏㅣ

 

이런 개념없는 꿍따리샤바라를 봤나..

 

좋게 생각해주고 싶어도 어디서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가지고 와서는

 

개만도 못한 소리를 지껄이냐.

 

아오 뭐지 이 신박한 붕딱새키는..

 

니놈 새키를 낳으려고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슬피 울었다 보다 

 

20 새키야.

 

 

 

 

그냥 나가 D져라

 

아오..

  

|

댓글 10개

내생각과 같으니까를 빼먹었다 저능아새끼야
무슨 일이 있었길래... 왜 이렇게 화가나셨는지... 아무리 화나도 욕을 하는것은 아닌듯 싶습니다.. 오랜만에 시간나서 들어와보니.. 무슨일이 있었나보군요 좀더 앞 글을 찾아봐야겠지만..일단 욕은
야 앵간히 해라. 븅신짓도 어지간히 해야 개그라고 봐주지
군포돼지님의 개그가 그리웠어요 돌아와요!
미안해요.. 유부남이라..
크흡 ㅠㅠ
개그요.
아!
ㅋㅋㅋㅋㅋㅋ
제가 빵 터지는 글을 쓰는 세 분 중 한 분.
유부남이었어요?
크흡 ㅠㅠ
지발좀 돌아와서 욕좀 해줘요. 아...욕먹고 싶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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