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폰 시절 전화벨 소리 찾습니다.
피처폰시절 제 벨소리였는데 할머니 목소리고요
이눔아 어딜 그렇게 쏘다니는겨 빨빨거리지 말고 얼른 집어 들어왓!
대충 이렇게 말하는건데 갖고 계신분 부탁드릴께요. ㅠ.ㅠ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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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찾는거 이거는 아닙니다. ㅎ
그당시에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도 아니고 해서, 저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서 바로 심카드 꽂고 사용하고 그랬었죠.
국내에서는 2G라도 좋은 휴대폰만 사람들이 선호해서 노키아가 국내에 저런거 들여오지 않았는데, 호주, 뉴질랜드 같은데는 실속있는 폰이나 제품들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라서 정말 엄청 많이들 이용했죠.
가끔은 스마트폰세상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ㅠ.ㅠ
아직도 판매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당시에 참 우꼈습니다.
최근에 한 3년전인가도 파는거 봤고, 구매해서 사용하는것도 봤습니다.
아마 지금도 있기는 할겁니다. 워낙에 저렴해서 두개 사용하거나,
전화만 사용하는용으로 많이들 사용하니요.
외국애들은 다 자기나라폰들 그대로 가져와서 심카드만 구입해서 사용하는데,
우리나라는 심카드 안되서 각 통신사별로 휴대폰 따로 구입해야 했으니요.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일이였는지도 모릅니다.
대기업이 원하는 쪽으로만 흘러가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