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지님의 이런 글이 다른 글이고 다른 의견이겠지요.
차단 기능에 대한 무용론을 말씀하셔서 생각하게끔하고...
하지만 최근 그분은... 그저 다른 의견 피력이 아니었어요. 게다가 정화 운운하기엔 도를 넘어서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너무 까다롭게 구는 식이 될 수도 있겠으나... 어느 정도 기본 장치는 있어야겠죠.
자유는 일정 부분 방종인가 착각될 정도까지 허용해줄 수록 자유도가 높은거겠지만...
절대다수에게 피해를 무조건적으로 용납하면서까지 지켜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자정작용.. 좋죠.. 믿었죠..
한국에 자정작용이 있는지.. 궁금해지고요.... 정도선이 있어야는데.... 정도선을 넘실거리거나 무너지는 형국..
뭐.. 한국의 현실과 여기 자게 현실은 엄연히 다르겠지만... 원칙상 그렇다는 말이었습니다.
펑소 눈팅만 하던 회원입니다..
요즘 좋지않은 일로써 냑에분위기가 흐려지고있는것은 분명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차단기능, 자정작용을 떠나 잘못에 대한 질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땐굴둑에연기나랴"라는 속담처럼 이유없는 질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이 보편적으로 잘못되었다면 그 의견이 옳던 옳지않던 그것은 잘못된것으로 판단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댓글 18개
요즘 일베 유저나 악질 유저들로 인해 중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하나둘씩 도입하고 있습니다.
단, 몇일 동안 자게에서 행해진 한분은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특정인을 코옥 찍어서 기억하는건
코옥 찍은 사람도 힘들기는 마찮가지니까요.
일베들은 벌레지만,
대형 커뮤니티에서
특정인을 코옥 찍지는 않은것으로 알고 있어요.
차단 기능에 대한 무용론을 말씀하셔서 생각하게끔하고...
하지만 최근 그분은... 그저 다른 의견 피력이 아니었어요. 게다가 정화 운운하기엔 도를 넘어서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너무 까다롭게 구는 식이 될 수도 있겠으나... 어느 정도 기본 장치는 있어야겠죠.
자유는 일정 부분 방종인가 착각될 정도까지 허용해줄 수록 자유도가 높은거겠지만...
절대다수에게 피해를 무조건적으로 용납하면서까지 지켜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자정작용.. 좋죠.. 믿었죠..
한국에 자정작용이 있는지.. 궁금해지고요.... 정도선이 있어야는데.... 정도선을 넘실거리거나 무너지는 형국..
뭐.. 한국의 현실과 여기 자게 현실은 엄연히 다르겠지만... 원칙상 그렇다는 말이었습니다.
"상대가 개 같으면, 자신도 개가 되어야 상대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지만
무조건 차단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타 사이트에서 거의 1년 넘게 일부 일베들과 싸워봤지만
않본다고, 않보인다고 사라지는건 아니더라구요.
저 또한 특정 회원을 특수한 상황에서 차단을 해야한다는 의견은 반대하지만 요즘 정서나 행태를 반영하자는 글은 심정적으로는 이해가갑니다.
의 글 이후로 답변도 없었고,
링크의 뎃글에 적으신것처럼 .. 실행 하시 글로 알겠습니다.
다만, 감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예언자 흉내좀 그만 내세요. 보기 역겹습니다.
무엇을 말하려는지, 애매모호한 글 여전하시군요.
그리고, 바보? 예언자? .. ㅎㅎ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하는 얘기와 다를바 없군요.
님의 말처럼 서로 보는일 없도록 합시다.
이제 님의 어떤 글에도 적지 않을것이니
님 또한 저의 글에 적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한심한...
그렇다고 차단기능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의견이라 보기 싫은 글을 차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게시글을 보는데 마저 방해하는 테러행위... 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도배같은걸 들 수 있는데 도배글로 수십페이지가 점령당해버리면 다른 글을 보기가 굉장히 힘들어지죠.
혹은 특수문자같은걸로 다른 영역의 글마저 가려버리는 게시글이라던가요.
물론 지금 냑에서는 그런 경우를 보지 못해서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긴 합니다만
대표적인예로 디씨인사이드 갤러리같은경우에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거든요.
마음으로 우러난 사과였다면 좋았을텐데...
도배쪽은 어디을 말씀하시는지는 알고 있는데,
이건 리자님께서 판단하실 부분이시라....
의견에 대한 의견이 아니라 의견에 대한 평가를 하시는 모습이 정말 낯섭니다.
다만, 누구을 지칭하는것이 아닌,
몇일 동안 자게의 글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을 적었를뿐이예요
다만 벤지님 모습이 낯설게 느껴져서 말씀드렸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요즘 좋지않은 일로써 냑에분위기가 흐려지고있는것은 분명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차단기능, 자정작용을 떠나 잘못에 대한 질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땐굴둑에연기나랴"라는 속담처럼 이유없는 질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이 보편적으로 잘못되었다면 그 의견이 옳던 옳지않던 그것은 잘못된것으로 판단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화가나며, 질타를 떠나 혼을 내야합니다.
하지만, 본글은 연관성이 있겠으나
그런 의미와는 별도의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