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인불명

제가 무슨 복이 있는지 이번엔 발신인불명자께서 홍삼을 다 보내주셨네요.
택배 올 일이 없는데 뭐지 하고 한참 어리둥절하다 수소문이라기엔 의심(?)스러운 두 분을 지목해 바로 알아냈습니다.
도배 죄송합니다.
자랑 죄송합니다.
홍삼 감사합니다.
아파서 얼집도 안 가고 있던 지운이가 뭐야뭐야 하더니 한포 뜯어주니까 기겁을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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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정말 좋으면 저도 좀 먹어볼라고요...
피곤하고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아주 피폐해져 있네요.
드셔보시고 효과 좀 알려주세요...
액체 말고 걸쭉한 걸로 한 병을 세 달 동안 먹은 사람이라 효능을 말하기 참 난감하네요. ㅎㅎㅎ
저도 듣기만했지 먹어보질 못했네여...
하아...
민섭쩜 게이알
홍석천님이 보내주셨군요 ㅎㅎ
진실은 다음 페이지에... ㅠㅠ
아니면..
울 아기 응가라도... 하하.
화장실로 달려갔네요..
아...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