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게를 보고 느낀점.....

이꼴저꼴 보기 싫으니 떠납니다. 안녕히 계세요.

 

 

 

 

 

 

 

 

 

 

 

 

 

 

 

 

 

 

 

 

 

 

 

 

 

 

 

 

 

 

 

 

 

 

 

 

 

 

 

 

 

 

 

 

 

 

 

 

 

 

 

 

 

 

 

이러구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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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저도 가끔 이만 할까 싶어서 제 자신을 생각하면 분명 다른 아이디로 또 장난치는 제가 상상되어져 그만두고는 합니다.
뭐든 지나치면 해가 되니 이쯤에서 서로 자중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 한다면 이또한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일단 재미가 없네요. 그래도 자게하면 재미아닐까요.ㅎㅎㅎ
맞아요. 잼이죠....잼잼.....ㅋㅋ
깜놀... 아니되어요~~~
맘만 그렇다는 겁니다......^^

정말 이런 상황이 온다면 글은 뭐하러 씁니까? 안나타나면 되지....ㅋㅋ
그죠? .. 사실 저도.. 그런 생각은 합니다만,
애초에 냑을 몰랐던 시절이었으면 모를까....... ㅠㅋ
마냑을 많이 하셨군요. 마약같은 냑 ㅠㅠ
마냑 ㅋㅋㅋ 그러니까요 ㅡ,. ㅡ ...
왜 이 재미를 알게 되어가지고는...
아재들이 나쁜 거죠. ㅎㅎㅎ
4700일 넘게 활동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니 서로가 이해가 되더라구요....^^
흠칫한것 사실 입니다.
스크롤이 긴게 느껴져...
반전이 있을거라는 예상은 했습니다.

선생님은 이곳에 오래 오래 계셔야 합니다 ㅎ
우리 또 선수끼리 스크롤 길이 보면 다 알죠. ㅎㅎㅎ
아~ 잼없어.....
+1
철부지 시절이 자나버렸는지 이래도 저래도 냑이 최고라는 냑사의 말이 와닿더라구요
맞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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