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위기' 학교 강사들... 참 잼있네요.
http://news.jtbc.joins.com/html/070/NB11167070.html
'해고 위기' 학교 강사들... 잼있군요.
명바기때 테솔자격증 있어야 영어강사 취업할수 있다고 해서인지,
그당시에 영어수준도 높지 않던, 학원에서 영문법등 학생들 영어 강사를 하던,
모두가 다 하나같이 외국나가서 테솔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열을 올리던데.
영문학을 전공하고 영어 강사를 하려고 하는 사람도 아니고, 기초수준의 어학연수를
온 수준에서도 테솔이 안되면 텍솔이라도 해서 유치원에다롣 취업할때 도움이 된다는 식의,
소의 스펙쌓기에 돈을 해외에 엄청 버렸는데, 그나마 버리고서라도 정부에서
말한대로 하기나 하던가, 이제와서 대통령 바뀌었다고, 다 바꿔 버리면, 정부에서 하라고 해서,
따라한 사람들만 정말 바보가 된 상황이네요.
진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댓글 4개
뭐, 테솔도 여러 가지로 나눠지는데, 대체로 3개월짜리 한국인들 엄청 돈내고 다니더라구요.
테솔이 기본적인 영어회화같은 (ESL) 과정보다도 영어를 연습하고 배운다기 보다는 가르치는 것을 배우는거라, 교재 같은거 만드는거 뭐 그런거나 가르치는거 배우는데, 과정이 많이 달라서 고급 과정도 아니고 3개월짜리 단기라서 가르칠만한 영어 수준도 아닌 사람도 다 듣더라구요.
온라인 테솔이라고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수강하면 캐나다 등에 어학원에서 수료증 받는다는 그런 것들도 많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