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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출근 분위기란게

몇일 집에서 일을보다가 나와보니 이 사람들 출근전쟁이란게 눈빛으로 느껴지네요. 뭔가 확! 깨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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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출근길이 재미지지않나요?

전백수라 그런재미를 몰라요....ㅠㅠ
눈빛들이 예사가 아닙니다. 저는 좀 한가한 마음이라 느슨해져 가는데 툭!하고 치이는 일이 많네요.
옛날에 출근길엔 그래도 손에 책이라도 한 권 들려서 뭐라도 읽었는데 요샌 도통 뭘 읽는 일이 없네요.
자게하셔야죠. 근데 참 이상하긴 합니다. 자게가 어수선하면 글이 한 2배는 많아지는 듯 합니다.
착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듯... 합니다^^;; 출근길 그 긴장감 잃어버린지 오랜 세월이 흘러버렸네요 ㅜㅜ
실제 보면 다 선할것이란 생각은 늘 하는데 네티즌이 착한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만 잡설들로 자기말만하니...

집에 있으면 너무 늘어져서 출근하고 있는데 괜하게 나왔나싶네요.ㅎㅎㅎ
익명이라 더 그런듯....
경험상 그래도 만나보면 착하고 순합니다...^^
그나저나 출근은 했는데 업무가 없어 어찌할런지...
걍 점심먹고 영화나 한편 보고 들어가야겠습니다. 주무세요.
보기싫은 게시물 덮고 싶어 글이 많아진 것도 있는듯 해서요^^;; 긴장감 유지하시려고 출근한다니... 역시 부지런하신듯
출근길 폰게임...
만원 전철에선 그것도 힘이 ㅠㅠ
저는 출근길에 주로 자게나 네이버 뿜을 봅니다. 원채 게임쪽으로는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요.
힘 내세요!
네.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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