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구금@ 묵공님 화이링




우리 묵공아재 회사에서 또 뭔일 있으셨나본데,
모쪼록 화이링 하시고,
사모님 생각하셔서 사표던질 때도 변화구로 던지시어
사장님 앞으로 날아가다 폭포수마냥 뚝 떨어지게 던지심으로써
마침내 가정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내시길
깊이 바라마지않는 마음을 짤로써나마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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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회사에서는 아무일이 없었고 단지 회사짐을 다 싸서 옮긴 상태인데 제 서랍 귀퉁이에 저 자격증이 있다고 웃으면서 주더라구요. 잊고 지냈는데 다시 보니 웃껴서요.
안 웃는 한 명은 사모님 쯤 되시지 않을까요. 뭔가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끼실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맛점하세요.
쉬고 있음 맘이 붕 뜨다니는것 같아서요
저런 사진을 게시 할수도 있습니다. 꾸뻑
아재에 의한,
아재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