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99는 용납할 수 없어서 한글

3763a74d2aaa017bcee4a0db68b1ebed_1454469687_3174.png
 

 

학교 다닐 적 100점 한 번 못 맞아본 설움을 여기서 풀고 갑니다.

 

오늘 점심도 쭈꾸미!

 

어제 먹다 남은 쭈꾸미!

 

쭈구리 같은 제 인생 봄날이 올까요? 흐규흐규

 

모쪼록 맛점들 하세요. ^^

|

댓글 14개

오늘 컨디션 좋은가 봅니다
폭풍게시글 ~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컨디션 좀 좋네요 ㅎㅎㅎ
쭈꾸미 먹고 싶네요~~~ 흐흐
들어오세요~~
회사카드 반납했더니 배가 더 고프군요. 뭐라도 좀 먹고 와야겠습니다.
없으면 더 배고픈 법이라죠. 든든히 자시고 오세요.
밥이랑 같이 볶아서 김 뿌려드시면 꿀맛일듯
밥 먹을라고 앉았다 그 왜 사람이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잖아요.
그 모양새로 끔뻑 잠이 들었다가 지금 깨서 쪼각조각님 말씀대로 먹구 있네요 ㅎㅎㅎ
제가 100점 받는게 아니꼬우신 우리 그이의 공작이라 사료되네요. ㅠㅠ
지금은 다시 99네요..ㅎㅎㅎ
죽어도 100은 안 되겠다 뭐 이런 거 같네요 ㅠㅠ
지금은 105를 찍고 있네요. 서글~~ 내글은 몇번째일까요?
소모임 리진요 개설할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83
10년 전 조회 1,222
10년 전 조회 1,244
10년 전 조회 1,293
10년 전 조회 1,767
10년 전 조회 1,549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233
10년 전 조회 1,190
10년 전 조회 1,675
10년 전 조회 1,195
10년 전 조회 1,192
10년 전 조회 1,203
10년 전 조회 1,290
10년 전 조회 1,259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1,397
10년 전 조회 1,222
10년 전 조회 906
10년 전 조회 2,021
10년 전 조회 2,014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2,395
10년 전 조회 1,268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488
10년 전 조회 1,213
10년 전 조회 1,827
10년 전 조회 1,314
10년 전 조회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