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99는 용납할 수 없어서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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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적 100점 한 번 못 맞아본 설움을 여기서 풀고 갑니다.

 

오늘 점심도 쭈꾸미!

 

어제 먹다 남은 쭈꾸미!

 

쭈구리 같은 제 인생 봄날이 올까요? 흐규흐규

 

모쪼록 맛점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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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오늘 컨디션 좋은가 봅니다
폭풍게시글 ~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컨디션 좀 좋네요 ㅎㅎㅎ
쭈꾸미 먹고 싶네요~~~ 흐흐
들어오세요~~
회사카드 반납했더니 배가 더 고프군요. 뭐라도 좀 먹고 와야겠습니다.
없으면 더 배고픈 법이라죠. 든든히 자시고 오세요.
밥이랑 같이 볶아서 김 뿌려드시면 꿀맛일듯
밥 먹을라고 앉았다 그 왜 사람이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잖아요.
그 모양새로 끔뻑 잠이 들었다가 지금 깨서 쪼각조각님 말씀대로 먹구 있네요 ㅎㅎㅎ
제가 100점 받는게 아니꼬우신 우리 그이의 공작이라 사료되네요. ㅠㅠ
지금은 다시 99네요..ㅎㅎㅎ
죽어도 100은 안 되겠다 뭐 이런 거 같네요 ㅠㅠ
지금은 105를 찍고 있네요. 서글~~ 내글은 몇번째일까요?
소모임 리진요 개설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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