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전제구요.
가족 상황이나 여건 따라 다르겠지만,
어떠세요..?
전 월 50 겨우 저축하고 있는 골치 아픈 상황이라..
지출 꺼리가 별로 많인 없어 그나마.. 대학 때 받은 대출 때문에 원리금이 아직도 월 47만원씩은
꼬박꼬박 나가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T^T
댓글 22개
로또는 역시나 필수겠죠..? 하면 왠지 걸릴 꺼 같지만.. 현실은 절 외면하겠죠? T^T
막상 벌이가 늘어나니 씀씀이가 커지더군요.
이렇게 말하니 돈 디기 잘 버는 거 같고 막 그런 것 같아서 마음만 따뜻해지네요. 힣
방법이 없네요...ㅠ
사무실 어떤 대리님 월급이 120 근처라는 거 알고 나도 저거만 받으면 정말 절반은 저축하고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막상 지금 남는 게 없습니다.
버는 만큼 씀씀이가 커지더라구요.
혼자 산다면 한 달에 100은 할 수 있을 거라고 혼자(!!) 생각합니다.
저축을 해도 부동산가격이 더 오르니...저축할 맛도 ㅠㅠ
솔로일때는 400벌어도 남아돌았고 아닐때는 모잘랐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