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지를 못하게 하네요....ㅠㅠ
울마님이 빵집 사이트 만들어 달라고 해서
돈 안받으면 안한다고하니 견젹 내달라고 하네요.....
알고보니 아는사람이 빵집 오픈한다고 알아봐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미쿡에 온뒤로는 돈받고 사이트를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는사람꺼는 안하고 싶은데..... 그냥 토스하고 손을 떼어버릴까 하는데....
그러면 울마님이 가만 안있을것 같고 우찌해야하나 이일을......ㅠㅠ
아르바이트 삼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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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나눔나눔..
용돈버시기 딱 좋은 기회 아니예용? ^^
그 때 써 먹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지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