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요기에서는 오빠라고 부를 사람들도 없고,
오빠라는 개념도 없고....
한국에 있을 때도 연하의 남자들이 주변에 더 많았고......
냑에는 오빠들이 많아서 좋네요 ㅎㅎㅎ
오빠앙~-ㅅ -
댓글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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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짤이 더웃낌ㅋㅋㅋㅋ
나나티님이시군요...+_+
오빠라고 불러달라 하시길래요 ㅎ
역시 요기서 절 제일 잘 아시는 분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순 없지만.. 흘릴껀 흘리면서 일하세요..
에이고..
저는 실제로 오빠가 없습니다 ㅋㅋㅋ
올리고싶은데 못찻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