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식사 vs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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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일까요? 안주일까요?

 

회원님들의 명쾌한 판단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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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반주용같습니다.
안주일표 나왔습니다.
동태탕? 그럼 해장용 식사^^
안주이표 나왔습니다.
접시 국물은 딱고 찍어주는 센스~!
국물뿐이 안보임요. ㅋ
안주삼표 나왔습니다.
먼저 식사전 알코올로 위세척을 한번 합니다..
밥 반공기 드시고 위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알코올 한잔 넣어 줍니다.
그리고 식사를 마치시면 됩니다.
어랏, 술이 남았네?
음식을 남기면 안되니
뱃속에 넣어서 식당을 나오시면 될듯 합니다.
안주사표 나왔습니다.
간식으로 딱 좋겠네요.
안주오표 나왔습니다.
이 댓글은 안주육표가 됩니다.
안주육표 나왔습니다.
밥 = 식사
안주칠표 나왔습니다. 역시 다들 안주라고들 생각하시는군요.
이 세상에 정의는 아직 살아있다. 우리사회는 아직 밝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밥이 들어가면 일단 식사
안주팔표 나왔습니다. ㅎㅎㅎ
진정한 안주는 반찬만 있죠 훗
수진스타일 문제가 있군요.
모란스타일은 안 그렇습니다. 훗ㅋ
ㅡ,. ㅡ 밥이 들어가면 안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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