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얼마나 운동 부족인지...

지난 일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서요 ~

(낮 최고 20도 넘은 날 ㅋ 

다음날, 전날 날씨에 속아서 얇게 입었다가 추워죽는줄 ㅋㅋ)

 

오랜만에 남친과 데이트를 했죠,

남친 취미 중에 하나가 다트여서,

둘이서 다트를 2시간 쯤 했는데,

즐거웠죠 네 즐거웠어요... ㅋ

 

 

근데 어제부터 팔뚝에 근육통이 ㅋㅋ

그거 좀 던졌다고 ㅡ,. ㅡ;;;

 

얼마나 운동 부족인건지 하하하핫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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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다트 2시간..... -_- 윽. 선수도 아니시고.. 왠 2시간씩이나... 윽... 방에 걸린 다트 20분만 하니깐 확 피로하던데..
내집이면 걸겠는데 ..방에 ㅠ ㅠㅋㅋ
둘다 다트 던지는거 좋아해서요 ㅎㅎ
하다보니 두시간 지났더라고요 ㅡ,. ㅡ
무시무시한 분들임...
전 예전에 다트를 양궁하듯 해서..... 근거리 중거리 장거리.. 이런 식으로....
덕분에... 다트 꽂히는 소릴 어머니가 엄청 싫어하셨음.
그 소리가 쾌감인데.... 아.. 20대 때 이야기군요... 제 첫 다트 시작은 누나가 생일선물로
고급형 다트를 거금 들여 사줘서.. 아까워서 시작한.. 하하.
ㅎㅎㅎ 저도 남친이 좋아라 하고 재밌어 하니까
같이 어울리려고 다트 셋트 구매했죵 ㅎ
마이다트... ㅎㅎ
집에서 하면 시끄럽긴 할 것 같군요 ㅎ
탁톡... 톡.. 딱..
으.. 그 감동의 소음.. 크크... 신경질 나면 확 던져서 다트판이 너덜너덜함... -_-
신경질 날 때 던지면 안되요 ㅠ ㅠㅋㅋ
벽은 괜찮았나요? ㅋ
음.... 문에는 몇 번... 일부러.. -_-;;;;
지금도 본가에 가면.. 그 흔적이.. 으흐흐흐흐..
헐... -ㅅ - ... 내 집이면 괜찮지만 ㅋㅋ
비비탄도 쐈는데요 뭘.. -_-
다트와 비비탄 금지령도 내려졌었음.. 아주 오래 전 이야기네요. ㅜㅜ
한국에 살때 방문에 다트판 걸어두고 온가족이 던졌던 기억이 있네요....^^
문은 멀쩡했었나요?^^
가족끼리 함께 즐기기 좋은 스포츠죠 ㅎㅎ
가족이 함께 하기엔 역시 허들 경기 아닌가요? 으흐흐흐흐.. 아니면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_- 심술 중..
ㅡ,. ㅡ 왜이러세요
으으윽 아이디어가 떠오르질 않아서 방황 중이에요.. 흐흑. 크.
그럴땐 쉬어줘야지요 히힛
그래서 노는 중...
ㅡ.ㅡ
노시는 건 좋고,
저한테 심술 부리지 마세욧 흥 ㅎㅋ
전 불특정 다수에게 심술 모드 중... 하하.


집중이 안되서 카페에 왔는데.. 더 시끄럽네요. 흑..
맥북 갖고 싶어요 ㅠ 카페 얘기만 들어도 ㅋㅋ
올해 몇 보 전진하셔서 맥북 사시길.. ^^ 맥프레로..
그때 앞쪽에 쇠가 아니라 프라스틱(고무재질)이고 판에 구멍이 쑹쑹있는것 이었습니다.....^^
ㅎ 그래도 빗맞으면 문에 상처 생기잖아요 히힝~
다들 잘 던지셨나봐 과녁에 ㅠ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세요.
던져놓고 "물어와"하면 잘 물어와요.ㅋㅋ
운동은 숨쉬기 운동으로 충분함!!^^
ㅎㅎㅎ ㅡ,. ㅡ 전 개보단 고양이가 좋아서
결혼하면 키우려고요 ㅎ
2시간 팔들고 내리고 하면 다른 분들도 다 그럴겁니다^^
ㅎㅎ 다트를 가볍게 생각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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