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아파서 열이 있는 아들 두고
출근했어요. 일이 손에 잡히지 않군요.
아침에 출근하는 엄마를 아들은 이해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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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엄마도 맘에 걸려서 제대로 아무것도 못하면.. 스스로도 만족감이 떨어지고.. 아이에게도 궁극적으론 별로이지 않을까요.
열심히 일해서 좋은 여건도 만들어주고... 함께하는 순간.. 몸이 좀 힘들어도 화이팅하며 더 많이 사랑해주고..
화이팅입니닷!!
전 그나마 꼬맹이가 좋아하는 할머니에게 맡기니까 마음이 덜 무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