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뉴페이스 등장~^^

울 동네에 뉴페이스가 등장했어요~^^
진짜 많긴 하네요 ~

사람을 글케 무서워 하진 않지만 경계는 하네요 히히
그래도 처음 만난 것 치곤 많이 도망가지.않고
가까이 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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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외갓댁에 기거하던 살찐이랑 비슷하네요... 참 얌전한 냥이였는데..
길냥이들이 마른 애들도 많지만,
살찐애들도 많은게, 폭식을 하더라고요...
있을 때 먹어야 한다는 것 때문인지 ㅠ
아... 그 아이는 이름이 살찐이였어요. 하하.. 입은 좀 까다로워서 다식을 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ㅋㅋ 이름이 살찐이 ㅋㅋ 귀엽네요 ㅋ
딱 저렇게 생겼습니다. 저 아이보단 좀 말랐고......... 아주 얌전의 극치...
울음도 조용하고... 근데 할배가 부르면 다가와서 강아지처럼 붙어 있고..
개냥이었군요!! ㅎㅎ
할배에겐 개냥.. 다른 이들에겐.. 비싸게 굴었음. 야~옹~...하며 슬며시 사라짐..
뭘 먹고 있는 걸까요
아구아구
ㅎㅎ 친해지려고 먹이 좀 던져줬지요 ㅎㅎ
도망도 안가고 신나게 먹었어여~
일본에서는 떠도는 고양이를 싫어 하지 않나요?
유독 한국에서는 길고양이를 싫어 하더라구요..
한국사람들도 사람들 나름이지요 ^^
어딜가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일본에도 소름끼치게 혐오하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캣맘, 캣파파들이 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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