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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이 기다려집니다...

매년 자신의 본심과 다르게 만우절 이벤트로 인해 행동을 감행해야 했던 지운 아버님...

올해 만우절에는 어떤 이벤트로 인해 본심과 다른 행보를 보이실지 심히 궁금해집니다.

혹여 지난번 퇴사는 만우절 이벤트를 위한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한 것이 아닐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이...


최근 1년간 주말고 쉬지못하고 일만 했더니 제 머리가 영켜가나봐요.
오늘 쓰잘대기 없는 생각만 하네요.


여하튼 올해 만우절 이벤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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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4월 1일에 그누보드6 나온다네요.
4월 1일날 냑 사이트 운영중단한다네요. (?)
4월 1일날 장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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