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수한 것 같기도 (-_-
갑자기 밖에서 'xxx 씨!' 하면서 제 이름을 외치는 사람이 있길래,
저는 나갈까… 하다가 그냥 안 나갔습니다.
택배같은 건 아무것도 시킨 것이 없었던터라…
그런데 게임하다가 생각해보니, 전에 파폭 스티커 신청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이거, 실수한 것 같기도 (-_-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잡상인들 부터 시작해서..무슨 종교 단체들.. 협박성이 지극히 내포되어 있고..
근데 그 배달하시는분...고생하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