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오늘 실수한 것 같기도 (-_-

· 2006-07-04 (화) 15:26:46 · 1936 · 2
갑자기 밖에서 'xxx 씨!' 하면서 제 이름을 외치는 사람이 있길래,
저는 나갈까… 하다가 그냥 안 나갔습니다.
택배같은 건 아무것도 시킨 것이 없었던터라…
 
 
그런데 게임하다가 생각해보니, 전에 파폭 스티커 신청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이거, 실수한 것 같기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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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06-07-04 (화) 15:31:53
ㅋㅋ 하긴요 요즘에 무서워서 불러도 안나기고 가만히 있는답니다..
잡상인들 부터 시작해서..무슨 종교 단체들.. 협박성이 지극히 내포되어 있고..

근데 그 배달하시는분...고생하셨겠네요^^:;
2006-07-04 (화) 15:33:23
헉, 택배올때가 됬는데, 안오는거보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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