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오랜만입니다. ^^;

· 2006-07-04 (화) 10:31:54 · 1916 · 15

지난 주 출장 다녀오니라고 못 들렀더니만.
일이 여차저차해서 4-5일만에 접속하게 되네요.. ^^;


어제는
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

4.02Kg의 우량아로 태어났는데.. 앞으로도 이쁘게 잘 커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도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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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축하드립니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4.02Kg ??? 크네요..ㅋ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2006-07-04 (화) 11:15:33
축하드려요~
정말 우량아네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나길...^^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
축하드립니다 ^^
축하드려요~~
그런데 난 몇 Kg였을까?
축하합니다.

^^
2006-07-04 (화) 14:34:07
많이 우량아시네요. 어쨌거나 무지 축하드립니다.
애기 보고있으니 정신 없으시죠? 내아들인가 싶기도 하실테고 괜히 입에 미소가 쓰윽 번지면서..

조만간 이제 잠은 다 주무신겁니다. 후훗.
그래도 너무 이쁘실거에요. 추카드려요~!!!!!
2006-07-04 (화) 14:53:44
축하드립니다.
아기랑 부인과 더불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십시오.
2006-07-04 (화) 16:57:46
아하핫...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잠은 잘 잘겁니다. 한달 동안은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해서요 ^^;

다시 한번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댁내 포인트 만땅 넘쳐나시길~~ ^^;
2006-07-04 (화) 20:51:30
이제 닉넴 00아빠의 세계로 오시는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와~ 너무 좋으시겠네요.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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