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이미지인 팝업 때는 "그냥 그런가..." 재미로 봤는데
이렇게 상단에 떠억하니 박힌 것을 보니, 마음이 좀 편치 않습니다.
외국노래도 무지하게 좋아하는 비국수주의자인데도 말입니다.
'변강쇠와 옹녀'로 어떻게 디자인이 안될까요?
힘들면, 부족하나마 묵공님 캐릭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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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렇다면, '선녀와 나뭇꾼', '이도령과 춘향', ... '칠수와 만수' 등등...
지운이 부친 시절에는 못보던 퀄리티...
이유를 떠나서 너무 큰 의미 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치 않아도 고민할 거 많은 세상살이 아니겠습니까?
좋은 밤 되세요. ^^
근데 언제 없어지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