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존치 무슨 일이 있었나

· 9년 전 · 1116

단원고 교실 존치 타임라인을 올립니다.

 

자초지종을 모르는 사람들은 너무도 합리적으로 판단합니다.

'교실은 신입생에게 주는게 맞지 않냐'라고 말입니다.

 

나쁜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라 보통 사람의 생각이 저러합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자초지종을 알려야 합니다.

성급한 합리가 얼마나 위험한지 말입니다.

 

764810dd0ff90c8728afca09d76a3720_1456311252_2109.jpg

 

 

몇 달 후 있을 특조위 기간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많은 방해가 있었는지 알아야.

조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을 알 것입니다.

 

특조위 조사 기간 끝나면 이렇게 나오겠죠.

'조사했는데 나온거 없다 이제 좀 그만하자'

 

뻔하지 않습니까?

그 때 되면 또 뒤늦게 언제 구구절절 설명하나요.

아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미리 특조위 방해도 알려주세요.

(잘 모르시면 아래쪽에 정리한 링크가 많이 있습니다)

 

관심 갖고 함께 해주십시오.

 

어제 올린 416의 목소리 6화에서는

성호 아버님이 교실 존치와 해외 사례를 알려주십니다.

(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45067392498067&id=221999828138157)

 

제가 올린 타임라인에 자세히 적지 못하는 디테일은

예은 아버님 인터뷰에 대부분 있습니다.

(www.facebook.com/youngjae.cho.980/posts/1009784205734430)

 

제발 교실을 남겨달라고 목소리만 크게 지르는 것은 설득이 아니라

오히려 역효과인 것 같습니다.

 

펌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951
9년 전 조회 2,015
9년 전 조회 1,788
9년 전 조회 1,480
9년 전 조회 1,446
9년 전 조회 1,246
9년 전 조회 1,100
9년 전 조회 1,236
9년 전 조회 1,384
9년 전 조회 1,117
9년 전 조회 1,332
9년 전 조회 1,381
9년 전 조회 1,338
9년 전 조회 1,817
9년 전 조회 1,117
9년 전 조회 1,988
9년 전 조회 1,575
9년 전 조회 1,863
9년 전 조회 1,836
9년 전 조회 1,526
9년 전 조회 1,066
9년 전 조회 2,011
9년 전 조회 2,936
9년 전 조회 2,002
9년 전 조회 2,405
9년 전 조회 1,166
9년 전 조회 1,807
9년 전 조회 1,688
9년 전 조회 1,993
9년 전 조회 2,01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