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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 없네요.

· 2016-02-24 (수) 11:25:06 · 2134 · 6

 

 

또 놔두고 왔습니다.

어쩌죠...

배고플라고 하는데...............................

ㅜㅜ

 

 

점퍼 호주머니에 200원 있네요.. ㅜㅜ

 

 

 

폰 소액으로 뭐 하려해도....

 

 

 

 

 

 

폰도 두고 왔네요....

ㅜㅜ

 

 

|

댓글 6개

저도 아주 가끔 지갑을 두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무실 사람한테 빌리면 되겠지만 안 친한 사람들한테 아쉬운 소리하고 싶진 않아서 그냥 점심 한 번 안 먹고 맙니다.
근데 우째요?
안먹고 말죠 저도...
차 안에 1700원이 있네요. 톨비 내고 남은거... 크크.. 합산 1900원...
삼각김밥? 크크크크크.. ㅜㅜ
2016-02-24 (수) 12:01:43
내 이름말하고 걍 드세요..
나를 모른다고 하면,,유유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쪽지로 보내시라능~
(고가식대 불가, 1만까지 가능)
그렇게까지 굽히고 싶진 않습니다.
고행의 길을 가던가..... 아니면.. 아니면.. ㅜㅜ 으흐흑.. 하하.
어젠 굶고..
오늘은 아주 푸짐하게 먹을껍니다.
지갑과 폰... 모두 구비..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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