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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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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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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머니 배우고 글 알았음 대단한 분이 되셨을 것 같네요
내 도리의 값어치보다 네 입에 들어가는 떡 한점이
더 지엄하고 존귀하다는 걸
애미로서 너무 늦게 알았다.
이 부분에서 특히 찡했어요.
삶에 지치고 힘들때 어디가서 줘터지고 깨지고 왔을때
이글 읽음 눈물 날 것 같습니다.
어머님의 글에서 비롯되는 느낌으로는 좋은 느낌이 드네요. ^^
http://sir.kr/so_gi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