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성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한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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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답네요.

 

이런 성은 얼마를 벌어야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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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지금처럼 열심히 버시면 됩니다.
2천년쯤 걸리겠네요.
암튼 살 수 있는거죠?!
............................끄덕
아싸!!!
집에 가는길엔 항상 동수가 있다.
문앞에 나와 하릴없이 땅에 뭔가를 그리고 있는 동수..
조금 모자란듯 하지만 늘 웃고있는 동수..

비오던 어느날 동수가 흐느끼며 물었다.
아저씨 내가 바보예요? 바보가 뭐예요? 라며 하염없이 우는 동수를
끌어안고
아니야 아니야 .. 동수바보 아니야.. 라는 말밖에
할수 없었던 그날..

동수도울고, 나도울고, 하늘도 울었다..
성은 원래 아름답습니다.
지운아빠님도 성의 아름다움을 위해 축구를 하시는거 아닌가요? 하체의 강화.. 쓰미마셍.. -_- 하하.
축구 열심히 하면 저 성 살 수 있나요?
=_= 도리도리
흐흐흐 내 노리개가 조크를 하네요....흐흐흐흐
운놈님 이러지 마세요. 부담시럽네요.
시외로 나가면 m.t가 저런게 많던데
어딘가요?
저정도 규모에 실장만 해도 연봉 1억은 되겠죠? ㅎㅎ
해보질 못해서 모르겠습니다. ㅠㅠ
성좋네요^^
저런 성 하나 있음 부러울게 없겠네요. ㅎㅎㅎ
근데 쥐 나올 거 같아서 쥐약 뿌려야 되나 싶기두 하고... ㅎㅎ
확대해보니 세스코존이네요 걱정마셔요
움마 매의 눈이셔~
제 이야기 하는줄 알았네요....ㅠㅠ

원래 성씨 처자가 아름답죠....^^
사진에 나온 성 이름은 뭔가요? ㅎㅎㅎ
아름다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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