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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2천년쯤 걸리겠네요.
문앞에 나와 하릴없이 땅에 뭔가를 그리고 있는 동수..
조금 모자란듯 하지만 늘 웃고있는 동수..
비오던 어느날 동수가 흐느끼며 물었다.
아저씨 내가 바보예요? 바보가 뭐예요? 라며 하염없이 우는 동수를
끌어안고
아니야 아니야 .. 동수바보 아니야.. 라는 말밖에
할수 없었던 그날..
동수도울고, 나도울고, 하늘도 울었다..
지운아빠님도 성의 아름다움을 위해 축구를 하시는거 아닌가요? 하체의 강화.. 쓰미마셍.. -_- 하하.
어딘가요?
저정도 규모에 실장만 해도 연봉 1억은 되겠죠? ㅎㅎ
근데 쥐 나올 거 같아서 쥐약 뿌려야 되나 싶기두 하고... ㅎㅎ
원래 성씨 처자가 아름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