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다방에 들렸다. 커피 시키고 프림은 따로 달랬더니
새끼(?) 컵에 담아 주는데 컵이 너무 앙징스럽게 이쁘다.
McCafe 라는 타이틀도 버젓이 어른 흉내를 내고 있는데
실물이 사진보다 더 귀엽고 깜찍하다.
커피맛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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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아직 입맛은 원주민(?) 될려면 멀었거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