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드럽네요 ㅋㅋ
기혼자분들께 묻습니다.
싸모님과 (혹은 남편분과) 언제쯤부터 방귀, 트림을 트셨는지
갑자기 궁금해져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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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개
처음부터 텄다 라든가 있잖아요 ㅎㅎㅎ
다음날이었나 다다음 날이었나..
120% 실화입니다.
무슨 생각 하셨는지 ㅎ
암튼 마눌갑님이 쫌 쿨하신 구석이 있어서 진짜 그랬어도 별 상관 없었을 거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
-ㅅ -;; 그럼 언줴!
몰래 시도했는데 소리가 울렸을때
뭐 야누크님 말처럼 의도치 않게 소리 났을 때라든가 그런가봐요
뭐 이런게 내가 나오고 싶어 나오는게 아니니..
혹시 여자들 화장실 다녀올게요 그럼서 방구끼러?
아뇨 제가 말하는 방귀 트림 트는 것은
들리게 뻥뻥 뀌고 하는 것이고,
보통은 소리 안나게 하려고 노력하잖아요 ㅡㅡ+
요즘 많이 답답하셨을텐데..
"둘 사이가 꺼리낌이 없어졌을때"가 정답이지 않을까요?
한마디로 안볼꺼 볼꺼 다봤을때....ㅋㅋㅋ
응큼쟁이 컴대장님ㅋ
안볼꺼 볼꺼... ㅎㅎㅎㅎㅎ
http://www.podbbang.com/ch/9234?e=21850908
지금부터 들어보겠슴! ㅋ
성격차이아닐까요 ㅋㅋㅋ
그냥 먼가 마지막남은 벽이 무너질거같다고해야되나 ㅋㅋㅋㅋ
괄약근이 풀려서 그랬는지...방귀를 끠더군요...
아...자다가 깼지만...
그때 왜이리 웃었는지...침대가 흔들 거릴정도였습니다.
아마...그때 흔들리는 침대에 잠에서 깼을겁니다.
그 후, 제가 먼저 말했습니다.
그냥 뀌라며...제가 먼저 뿡뿡 해버리니...
잘...뀌더군요...
연애 할 때는 숨기려고 하는 게 당연한걸까요ㅡ,. ㅡ? ㅎㅎ
저희는 벌써 뿡뿡 다 뀌는데 흐흐흐
오줌이 마려우면 처리 해야하고...
응가가 마려우면 처리 해야하는데...
참으면...병이 되잖아요 ㅠㅠ
저도 사귀어본 사람들 중에 이렇게 편하게 뿡뿡 뀌는 건 처음입니다 하하핫
남자들은 좀 그런 환상 같은게 있지요ㅋㅋㅋ
헉.. 어떻게 참아요 ㅠ ㅠ
소리없이 뀌려고 하다 실수로 소리가 들릴 법도 한데 히힛+ㅅ+
왜 인지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아 끼고 싶어!' 라고 생각이 든적이 없어요.
대체로 화장실에서 혼자 해결을 하거나 하죠.
와이프도 잠결에 무심코 끼는 것 봤는데 대놓고 그러진 않네요.
딱히 소심하거나 그런 성격은 아닌데도 말이죠.
뀌고 싶어.. 라니 생리현상인뒈 ㅠ ㅠ...
그러면 방귀가 나오려고 할때 화장실로 가신다는 말씀이신가요? ㅡ., ㅡ
전 매우 적은거 같아요. 그래서 딱히 곤란한 상황이 아직까지 오지 않은거 같아요.
대부분 근처에 없을 때나 화장실에서도 충분히 해결이 가능했었네요.
전 장활동이 활발해도 너무 활발해서 ㅋㅋ
왠지 슬프당 히히
저도 기린님처럼 대놓고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대개는 화장실 가면 뿌다다당~ 소리가 울려퍼지죠ㅋㅋ
뭐 소리는 다 들리지만 앞에서 뀐건 아니니 정식으로 아직 튼건 아닙니다.
와이프도 둘째낳고 나서 부터는 괄약근 조절이 힘든지 시도때도 없이 뽀오오옹~ 하면서 매우 부끄러워합니다.
괜찮다고 해도 너무 부끄러워 하는지라 더 뀌라고 하기가 민망할 정도네요~ ㅋㅋㅋ
부끄러워 할 때가 아직 좋은거 아녜요? ㅎㅎ
전 당당하게 뀌지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