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껀 했네요....^^

미리 주문한 NP-QX411-W01US NoteBook Motherboard가 도착해서 수리 했습니다...^^

 

요즘 제가 집에서 딍굴거리고 있으니 울마님이 놀지말라고 재능기부 시키네요....ㅠㅠ

 

정말 이걸로 사무실 하나 차려서 컴퓨터 수리만해도 먹고 살 수 있을까요?

 

한껀하고 기분이 좋아 어깨 으쓱거리며 울마님께 자랑 했답니다.....ㅋㅋ

 

리뷰는 http://blog.nanoomi.org/wp/?p=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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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같은 흙손은 아파치님 같은 금손이 부럽습니다.
그저 웃지요. ㅠㅠㅎ
원래부터는 아니었다오. 젊은이......
ㅎㅎㅎㅎㅎㅎㅎㅎ
마더보드 주문은 어디에 하는건가요?
엄마 한테요....ㅎㅎ




아마존 또는 이베이에서 한답니다....^^
부품들도 판매가 되나보네요.
대부분 이베이, 아마존에서 구입하지만 마이크로센터에서 구입하기도 합니다.
엄마한테 빵터졌어요 ㅋㅋ
어른이 되어도 분해와 조립은 끝나지 않는다.
맞는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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