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다"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다"
나라에서 녹 먹고 사는 사람들의 흔한 말씀입니다.

나라는 내가 지켜야 하는 대상이지 그것이 있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죠.
나라가 때로는 백성들을 탄압하고, 부당하게 살해하고, 빈곤층으로 추락시키기도 하니까요.
네델란드인들은 자신들의 두 손으로 장벽을 쌓아 간척지를 늘렸습니다.
나라는 그런 것입니다.

나라가 바보들(나라 위에 군림한 자들은 '선량한 국민'이라고 부르지요)을 쉽게 통치하는 수단이 되는 것을 ...
방관해선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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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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