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푹잤네요....^^

그간 쇼파에서 쪽잠을 자기 일쑤였는데....

오늘은 방에서 늘어지게(?) 잠들어 7시간 가량을  푹자고 이제야 일어 났습니다.

 

역시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군요. 간만에 몸이 날아갈듯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부턴 무슨일이 있어도 방에서 자야 겠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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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도 초저녁에 잠들어서 이제 일어났더니 너무 상쾌하네요.
여긴 저녁 6시가 되어 가네요....^^
잠이 보약이라잖아요^^
그런것 같아요. 울막내랑 산책 갈려구요....ㅎㅎ
여긴 미세먼지가 심해서 등산도 못 다니겠네요...
여긴 동네마다 산책길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공기가 맑고 좋아요.
동네바로뒤가 팔백고지 산이고 편백나무 군락지에 다도해 조망이라 정말 좋은데 한번씩 미세먼지 나쁨뜨면 안나가는게 좋겠다 싶어지더라구요. 그쪽은 미세먼지 예보 같은건 없는지요?
다행히 그런건 없습니다.....^^
http://aqicn.org/nearest/ 여기보니까 확실히 미국쪽 공기질이 우수하네요 아무래도 중국발 + 국내산 덩해진듯ㅜㅜ
신기한 사이트가 다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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