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쇼파에서 쪽잠을 자기 일쑤였는데....
오늘은 방에서 늘어지게(?) 잠들어 7시간 가량을 푹자고 이제야 일어 났습니다.
역시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군요. 간만에 몸이 날아갈듯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부턴 무슨일이 있어도 방에서 자야 겠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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