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아이구 두야

· 2016-03-06 (일) 13:56:05 · 1865 · 11

 

늦잠 실컨 자려고 했더니,

아침부터 부동산에서 갱신료 내라고 연락이 와서

잠 다 달아났네요...

 

뭔 놈의 갱신료가 이렇게 비싼지...

 

돈을 벌면 뭐하나...

버는 대로 고대~로 다 나가니 ㅠ ...

 

에휴, 느는 건 한숨뿐이네요..

내가 뭐 하자고 여기서 이러구 있는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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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6-03-06 (일) 14:01:12
사회시스템이 버는만큼 거둬가도록 되어있는게 아닌가 의심되는 요즘이네요.ㅜㅜ 굉장히 힘든 시기 보내시는거 같은데 근본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생각정리를 해보시는게 좋을듯요. 뭐든 늦으면 늦는거더라구요^^;;
그러게요 ㅎ 버는 만큼 다 가져가네요.....
이제 알아서 다이어트가 될 것 같아요 ㅋㅋ
줄일 수 있는 곳은 식비 뿐이니...
거기에 결혼까지 해서 애라도 길러보세요.ㅋㅋㅋㅋ
아휴 이건 뭐 몇푼 남았다 싶으면 애들한테 블랙홀처럼 빠져나가고~!
누가 품위유지하라고 돈 챙겨주는 사람이 없으니 비상금이나 꼬불치고...
유부남들이 비상금 챙겨가며 사는 이유가 다 있답니다.
ㅎㅎ 저같은 사람은 시집도 못가겠어요 ㅎㅎ
또 가면 그럭저럭 꾸려지는게 삶이죠.
어렵네요 ㅠ
한국이 헬이라서 그래요.. 희망을 가지세요.. 한국에선 국밥 사먹을 돈도 안생길 순간이 되어갑니다. 다가오는 총선에서 새쓰레기당이 휩쓸면... 한국은 사망 선고 받습니다. 하하..
부동산 갱신료가 모죠
음.. 월세로 살고 있는데 2년 계약이예요!
일본에선 내 집 아니면 다 월세거든요..
2년 마다 집계약 갱신료를 내야 해요.
그 돈 얘기 하는거예요 하하하
헐~ 재계약 할때 돈을 내야 하는가 보군요.....ㅠㅠ
네 이상한 시스템이죠
거기다 부동산에도 엄청 뜯겨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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