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니는 가정의과 간호원.
제가 감기 몸살이 걸리면 단골로 다니는 동네 가정의과가 있는데 어려서 부터 다녀서
거기 오래된 간호사와 상당한 친분이 있습니다.
오늘도 바지 내리고 궁둥이를 좌우로 흔들고는 한번 웃껴주고 왔네요.
그분 연세를 자세히는 모르지만 한...50이상은 되셨을 거에요.
성희롱이 아니라 위문공연인거죠.
이상하게 저런짓 하고 상대가 기뻐하면 저는 뿌듯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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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탈모로 인한 빛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