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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하는게 힘들다고 글이 올라간단거죠? ㅎㅎㅎ
저보고 너구리라는 표현을 쓰더라구요.
요즘은 솔직히 모르겠어요
저 자신조차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혼란한 시깁니다 ㅡ,. ㅡ
아...그러고보니 기독교인시군요...정정합니다. 양자는 악마.ㅠㅠ
오늘은 정말 일찍 왔으면합니다.ㅎㅎㅎㅎ
알고보니 공처 애처 부처 이셨어요...
마누라 한테 미움 받으면 등은 누가 긁어 주겠어요~!
그래도 가끔 저러는거 생활의 활력이고 정말 좋은겁니다. 홧팅!!!!
무튼 어려서의 그 많은 오류를 40이 넘어서야 바로 잡아가며 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