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말 한 엄마 김치..2
엄마가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이라고
딱 한 번만 더 보내주시겠다네요 ㅠ ㅠ
눙무뤼... ㅠㅠ ...
기뻐요 ㅠ 행복해요 ㅠ
조금만 더 기다리면 맛난 엄마 김치를 먹을 수 있는건가 ㅠ
그날을 기다리며 또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으히히히히히히
마지막으로 받아 묵고
맛이 없어도 이제 진짜 제가 담궈 먹어야 겠네요 호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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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지금은 뭐든 괜찮습니다 오호호호홍~~~~~~~~
제가 열심히 벌어서 갚아요 흐흐
음.. 20대 중반이 아니고 30대 초반이시라면 어머님 께서도
우리 딸 하면서 걱정이 많으실 겁니다..
어서 시집 가고 효도 하세요..^^
담달에나 신나게 다녀와야겠네요 ^^ 히힛~
그럼 담달에 두배로....ㅎㅎ
어쩌자고 이러고 있는건지 호호홍~
배로오면 푹 익다못해 맛이 변할테니 ㅎ
두어번 받아봤는데, 엄청 빵빵해져서 와요 ㅎㅎ
터지지 않도록 진공포장? 해가지고 ㅡ,. ㅡ 아마 포장비용도 꽤 나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