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사춘기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아 냑이 지금 사춘기구나.

 

사실 얼마 전 생각했었습니다.

냑은 이제 노인이야. 회춘 아님 답 없음ㅋ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사춘기였습니다.

 

이제 막 1차 성징을 끝내고,

2차 성징을 시작하는 시기였던 겁니다. 

 

그동안 얌전했습니다. 

 

엄마한테 일른다면 꼬랑지 내리는 초딩마냥 얌전했습니다.

(혹은 일러라~ 일러라~ 일본에서 뻗어라~를 노래했거나)

 

이제 부뚜막에 올라갈 차례입니다.

 

리자님은 오춘기

 

냑은 사춘기

 

그렇담 회원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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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정년퇴임기.
[http://sir.kr/data/editor/1603/a8cbeb2393c5b62c22a65114fac204b7_1458607778_3877.jpg]
사진 잘 나오셨네요.
어떻게 이미지를 퍼오셔도 리자님과 닮은 이미지를...ㅠㅠ
뒤 상어는 지운아빠님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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