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네요.....ㅠㅠ
수도가 터져서 지하실이 난리가 나고 작업하던 서버가 네트워크가 안잡혀서 골때리다....
어찌어찌 모두 부품사서 봉합하고 작업을 끝내놓으니...
울마님이 얻어온 믹스 커피 한봉다리 타다줘서 마시니 세상이 여유롭기까지 합니다....^^;;
급하다고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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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몸에 안좋다고 마님이 안사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