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네요.....ㅠㅠ

 

수도가 터져서 지하실이 난리가 나고 작업하던 서버가 네트워크가 안잡혀서 골때리다....

 

어찌어찌 모두 부품사서 봉합하고 작업을 끝내놓으니...

 

울마님이 얻어온 믹스 커피 한봉다리 타다줘서 마시니 세상이 여유롭기까지 합니다....^^;;

 

급하다고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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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 커피하고 담배 줄이려고 요즘 노력중인데 아무래도 믹스 한봉다리 뜿어야겠네요.(참고로 담배는 하루 3까치 유지중이네요)
담배는 끊은지 2년이 넘어가고 믹스 커피는 6개월만에 처음 먹어 보네요.
몸에 안좋다고 마님이 안사줘요....ㅠㅠ
저도 요즘 홍차하고 녹차만 먹으니 이게 사는 것이 너무 밍숭밍숭하고....요즘 같아서는 영 사는 재미가......ㅠㅠ
커피는 봉다리 커피죠....ㅋㅋ
컵이 이쁘네요. ㅎㅎ
딸내미들이 결혼기념일에 선물해 준겁니다. 뚜껑있는 커플컵입니다....^^
엥 어디서 많이 보던 컵인데 ....
같은 컵이야 많겠죠....^^
불현듯 오늘 일하다가 아파치님이 참으로 외롭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제가 그래서 그런듯도 ㅎㅎ
어찌그런 생각을..... 저 외로워요~~
컵이 정말 귀여워요 ㅎ 쏘 큐트! ㅎ
감솨~요~
역시 커피는 믹스 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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