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몰리네요 상황이. 크크.. ㅠㅠ
급전이 필요해서... 급히 거래처에 일감 내놔라 협박해서 하나 받아냄.. ㅜㅜ
없는 일을 만들어냄... 감사도 이런 감사가 없죠.. ㅜㅜ
휴...
적금 담보 대출 받으러 갈 뻔 했음.. 휴.... ㅜㅜ 하하.. 아... 웃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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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은근히 나 자신도 모르게 돈이 빈궁모드로 간다는걸 느끼는 요즘이네요.
돈 들어갈 것이 많은 달이라 그런거도 있지만.... 기분이 살짝 우울해짐.
아내도 집 평수 좀 늘리자고 은근히 압박을 주고....
사실 지방이라 10여평 더 넓혀도 강남 전세값 근처에도 안가는지라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부담스럽네요.
일도 하기가 싫고.... 돈은 쌓아놓고 사는건 아니고.... 흐흑..
짬뽕 사 먹을 거리 만들어야 하는데...ㅎㅎ
뗴어주십니다. 전 영업을 하지 않는 이유가 있는거죠.. ㅜㅜ
클라우드 대출(?) 사이트입니다. 사이트 홍보목적은 아닙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