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이 급 땡겨서 늦은 점심먹으러 왔다가 한컷...^^

먹방보다 갑자기 매콤한 짬뽕이 땡겨서
짬뽕 잘하는 집에서 늦은 점심 때우러 왔네요.^^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군요.
가격은 6.5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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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땡기네요.
머슴 밥공기 처럼 수북한걸 무너 뜨려 찍었어요.^^
한 사발 하시죠. 아직도 먹고 있네요.^^
저는 요즘엔 그냥 짬뽕보다는 홍x반점의 짬뽕밥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ㅋㅋ
일반 짬뽕도 좋아하는데 이 집 짬뽕은 국물 맛이 좀 색 다르네요.^^
푸짐하네요 맛나겠다 ^^
아직도 먹고 있는데 배가 점점 빵빵해지고 있어요.^^
적당히 매운것이 술술 넘어 가네요.
아우 배불러... 막 단무지 추가 했어요.^^
현장감 끝내주네요 ㅎㅎ
단무지 아삭아삭
먹방 같은 느낌이 아주 쬐금 들긴 하네요.^^
다 흡입했어요. 이제 먹었으니 한숨 자야죠?ㅋㅋ
엄청 맛있어보여요ㅋ
ㅎㅎ 은근 중독성이 강한 짬뽕이더군요.^^
이제 아프리카 먹방 그만 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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