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전거 사려는데...
어제 저녁에 꼬기 먹음서 지운엄마... 아니 마눌갑님한테 자전거 사러 갈꺼라고 얘기했다가
디지게 혼나고 ㅠㅠ 일주일 더 생각해보고 사라 그래서 군말 없이 예~ 했네요. ㅠㅠ
자전거도 하나 마음대로 못 사는 슬픈 가장...
이 시대 아버지의 권위 가장의 체면 그런 것들은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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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이시대의 슬픈 단상.
ㅠ.ㅠ눈물만 나오는구나ㅠ.ㅠ
자전거는 트렁크에 들어가는 미니벨로 접이식으로 추천.. 아드님 좀 크면 아빠것 금방 같이 탑니다. 그때 아빠걸 또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남서 자전거 탈게 못됨...)
하고 지운 자당께 이야기 해 보세요.
몇발짝 나가면 보이는 한강과 샵들(5개정도)
그리고 샵에서 운영하는 까페 와 음직점들...
(자전고 동호인들이 대부분...)
몇천만원짜리 자전거길래요? ㅎㅎ
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