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 자전거 사려는데...

어제 저녁에 꼬기 먹음서 지운엄마... 아니 마눌갑님한테 자전거 사러 갈꺼라고 얘기했다가

디지게 혼나고 ㅠㅠ 일주일 더 생각해보고 사라 그래서 군말 없이 예~ 했네요. ㅠㅠ

 

자전거도 하나 마음대로 못 사는 슬픈 가장...

이 시대 아버지의 권위 가장의 체면 그런 것들은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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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아마 그래서 꼭 그런것만은 아닐걸요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겁니다 넘나 어굴한 것 ㅠ
실컷 울고나면 괜찮아요. 절대 경험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닙니다....ㅠ
넘나 슬픈 것...☆
내돈 벌어서 내 맘대로 못쓰는 못난이 남자들.
이시대의 슬픈 단상.
ㅠ.ㅠ눈물만 나오는구나ㅠ.ㅠ

자전거는 트렁크에 들어가는 미니벨로 접이식으로 추천.. 아드님 좀 크면 아빠것 금방 같이 탑니다. 그때 아빠걸 또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꿀팁 감사♡
1주일 줄테니 빨리 잊어먹어라 인가요? ㅜㅜ
사실상 당장 잊어라죠 ㅠㅠ
비싼 거 살라고 그래서 그런 거 아녜요?ㅡ., ㅡ
(그리고 성남서 자전거 탈게 못됨...)
그렇군요
삐~! 정상적인 가장의 모습입니다. ㅠㅠ
배우신 분 ㅠ
자전거 타면 남자에게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할수가 읎네...
하고 지운 자당께 이야기 해 보세요.
제가 원래 좋아서 더 좋아질 구석이 ㅋㅋ
더좋아질 구석이 ㅎㅎ
자전거에 특화된 우리동네...
몇발짝 나가면 보이는 한강과 샵들(5개정도)
그리고 샵에서 운영하는 까페 와 음직점들...
(자전고 동호인들이 대부분...)

몇천만원짜리 자전거길래요? ㅎㅎ
몇천은 무슨... ㅠ 몇천원 수준인데 단호박으로 나오니 더 맴이 애리네요 ㅠ
제가 그래서 결혼을 안 합니다(못하는 게 맞겠지만요).
하하하하하하하하
똑똑한 남잔 결혼 안하죠
눈에서 땀이....ㅠㅠ
넘나 뜨거운 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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