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님 아래글 관련한 참고사항입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저는 리자님 직원들이 이럴것라고는
특히 그 막내가 이럴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참고인거죠....

제가 불과 한시간 전에 채크한 사항이구요.
직원 답변에 대한 채크 내용입니다.
이 얼마나 뻔뻔합니까? 저는 오전 11시부터 참아가며 계속 주시하고 있다가 겨우 말 돌려서 한마디 은유적으로 한마디 했는데 "왜요?"랍니다??
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왜요?
쳐 졸다가~! 왜요??? 응??? 쌩까기~~~! 응~~~! 부들부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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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랑 관련이 있는 내용인가요?
ㅡㅡa
솔직히 묵공님이나 저처럼 어느정도 교양있는 아재들이나 먹힐 이야기지 앵거 지땡아빠는 잘 모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