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래미가 만들어준....

모밀 소바 입니다....^^

 

역시 더울땐 소바가 최고네요. 두그릇 뚝딱 해치우고 시원함을 느끼고 있습니다....하하하~

 

시원한 팥빙수가 생각나는 계절이 왔으니 울마님께 팥삶아서 만들어 달라고 해야 겠습니다.

 

팥빙수 기계도 찾아서 씻어 놔야 겠네요....ㅎㅎ 

 

좀 쉬었다가 또 오늘 올릴 자료 만들어 놓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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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딸내미가 해주면, 무엇이 맛이 없을까요? 아무것이나 먹어도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맞아요....ㅎㅎ
우와~ 시원하겠닥~~
얼음동동...ㅎㅎ
맛나겠네욤 호로록..
더울땐 쵝오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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