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넘버 쓰리에서 정상으로 : 미 대학풋볼 쿼터백 이야기

· 2015-07-27 (월) 09:06:50 · 128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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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런일은 어디에나 일어 날 수 있는 일이죠. 전 이런말이 생각 나네요.

"준비 된 자가 아니면 기회를 잡지 못한다."
준비된자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앱개발 소모임..
그런데 너무 어렵네요..
제가 두번째로 잘쓰는 단어가 "준비" 입니다....^^

아무래도 건축관련업을 하다보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낭패를 보는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준비는 몸에 배어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네요...^^
첫번째 단어는?
"거짓" 입니다. 집의 가훈이기도 합니다....^^
"거짓말 하지말라 항상 준비하라" 이겠네요.
저와 아이들에게 항상 이야기하는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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