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토요일 아침.. 불쌍한 내모습을 보며...

즐거운 토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든다는 소리가 있던데요~~ ㅋ
 
암튼 좋은 토요일 아침.. 너무나 불쌍한 제 모습을 발견해 버렸습니다 ㅠ_ㅠ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 양은 냄피에 한껏 맛있게 끓은 라면을 후루룩 짭짭 잘 했는뎅..
 
다 먹고 난후에 느낀껀.. Orz 청춘이 너무 불쌍하다는 ㅠ_ㅠ
 
왜 이리 사니.. 라는 생각을 하며~~
 
이상 동정 받고 싶어서 ㅠ_ㅠ 몇마디 절대 주절 주절 한건 아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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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음.. 다행입니다.
저 같은 종족은 멸종된줄 알았는데 여기 또 계셨네요..
일요일 밤에 사무실에서 소보루 데워먹는 절 보며 힘내세요.
ㅋㅋ 오리주둥이님~ 정말 환상이세요~ㅋㅋ
전 이제 저 생활 청산 할려구요^^ㅋㅋ

오리주둥이님 덕에 위안이 엄청 되어버렸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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