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이야기가 나와서....

아들과 출장을 같이 온뒤 몇가지 계획을 세웠는데 그중 하나가 운동해서 건강한 몸 만들기 였습니다.

저야 원래 강골에 학창시절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라 달리 운동이 필요없었지만 아들 녀석은 엄마를 닮아서인지 키만 크고 몸에 근력이 붙지 않아서 두달동안 호텔 헬스장에서 매일 같이 운동을 시켰더니 사진과 같이 바뀌었네요.

역시 좋은몸은 적절한 칼로리 섭취와 꾸준한 운동이 최고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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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젊음도.. 마지막 사진의 팔뚝이... 이번 여름에 저의 아들도 시켜봤는데.. 겨우 조금 하는 정도..

그래도 운동의 효과를 본인이 조금 느껴서 다행이라고.. 생각
운동 할때 조금씩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면 빨리 성장 합니다...^^

항상 옆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불어 넣어주면 잘 할껍니다.
허걱... 두달만에 저렇게 될 수 있나요!! 대박 ㅠ
트레이너 잘만나면 두달이면 가능 합니다...ㅎㅎ
대박이네요 ㅠ ㅠ..멋짐멋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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