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오늘부터 추수감사절까지 날짜를 카운트 해 볼까 합니다...ㅎㅎ

집에 갈 수 있는 날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날 입니다...ㅎㅎ

올해 출장 마무리냐? 연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ㅋㅋ

-23일 남은게 맞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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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카운트다운..팝송이 있었습니다..
오래전이지만 기억이 납니다.
좋아하는 처자가 있었는데..연락두절..이라기 보다는 제가 채인거죠..^^
몇주동안 아무거도 안 먹고 아무일도 안하고 무위도식에..
삐삐인가 ? 휴대폰에 카운트다운이라는 음원을 벨소리로 저장하고
이제나 저제나 그녀에게서 연락오기를 기다린적이..

끝가지 안왔었습니다..
그녀에 삐삐와 휴대폰에 음성 메세지를 쪽 팔림 불구하고 엄청 올렸지만..
정말 끝가지 반응이 없었더군요..
어찌 알아 찾아 갓지만 없었고 피한다는 생각...에..만나기를 포기하고..
파이널 카운트다운 음원도 지우고 휴대폰도 삐삐도 바꾼 기억이 납니다..^^
그 떄에 저에 감수성은 그래도 사춘기 적이었나 봅니다..^^

항상 아파치님에 글을 보면 부러우면서도 힘이 납니다..
팔콤님도 홧팅 입니다....^^
미국의 추수감사절 날짜와 캐나다의 추수감사절의 날짜가 다른것이 참 재미 있습니다.

캐나다의 추수감사절은 지난달 10월 12일 벌써 지났습니다.

이달 26일이 미국의 추수감사절이지요?
그랄 미국가면 금년에는 추수감사절 2번 쇱니다. ㅎㅎ
안그래도 이상하게 생각 했습니다...^^

아마도 북쪽이라 빨리 지내는듯 하네요.
뭐 얘기들은 두나라의 추수감사절이 생기게 된 동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동기와 목적이 서로 다르니 날짜가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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