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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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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오래전이지만 기억이 납니다.
좋아하는 처자가 있었는데..연락두절..이라기 보다는 제가 채인거죠..^^
몇주동안 아무거도 안 먹고 아무일도 안하고 무위도식에..
삐삐인가 ? 휴대폰에 카운트다운이라는 음원을 벨소리로 저장하고
이제나 저제나 그녀에게서 연락오기를 기다린적이..
끝가지 안왔었습니다..
그녀에 삐삐와 휴대폰에 음성 메세지를 쪽 팔림 불구하고 엄청 올렸지만..
정말 끝가지 반응이 없었더군요..
어찌 알아 찾아 갓지만 없었고 피한다는 생각...에..만나기를 포기하고..
파이널 카운트다운 음원도 지우고 휴대폰도 삐삐도 바꾼 기억이 납니다..^^
그 떄에 저에 감수성은 그래도 사춘기 적이었나 봅니다..^^
항상 아파치님에 글을 보면 부러우면서도 힘이 납니다..
캐나다의 추수감사절은 지난달 10월 12일 벌써 지났습니다.
이달 26일이 미국의 추수감사절이지요?
그랄 미국가면 금년에는 추수감사절 2번 쇱니다. ㅎㅎ
아마도 북쪽이라 빨리 지내는듯 하네요.
동기와 목적이 서로 다르니 날짜가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