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운전중에 배가 고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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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고파서 휴게소 햄버거 가게에 왔습니다...ㅎㅎ 

 

시카고 트래픽으로 인해서 거의 2시간 까먹고 인디아나주를 지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 9시쯤 버지니아 집에 도착 예정이고 하루자고 일요일 오후쯤 펜실베니아로 이동 할 생각 입니다...ㅠㅠ

 

항상 느끼지만 집에 간다는게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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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대도시의 트래픽은 만만치 않죠.. 무사히 운전...
눈이와서 더 고생 했네요...ㅠㅠ

안전운전!!!! 밤새 운전해야해서 내일 뵙겠슴돠~~
장거리 운전에는 졸리는 것이 제일 걱정이지요.
논스탑으로 잘 왔습니다...^^
옛날 어느 누구가 농담으로
지평선 쳐다보며 지루한 운전 계속하고 있는데
그만 정차하고 있는줄 착각하고 소변보러 내리려고 했다는 우스개 말도 있습니다.
그럴수도 있을듯....ㅋ~
그런데 문이 확 안열릴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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