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늘은 저라도 글을!

1월 5일 화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올 해 첫 출근 날이다.

아침부터 빨래 널고, 도시락 싸느라

출근이 꽤 늦고 말았다.

다행히 회의시간엔 늦지 않았지만,

왠지 눈치가 보인다.

더욱 열심히 일하는 척을 한다...(?!)

가끔 이렇게 냑에 들러 글도 쓰고 댓글도 단다.

모르는 걸 질문하기도 한다.

 

아, 오늘중으로 수정사항을 보내야 할 곳이 있는데

해결 안되는 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하지만, 

남친이 만들어 놓은

맛난 저녁식사를 생각하며 힘내보려 한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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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기승전 - 염장??
들켰네... ㅋ
제가 남친보다 이틀 빨리 연휴 시작해서..
이틀 차이가 나네요 ㅎ
오늘 맛난거 해놓고 기다린다고 ㅡ,. ㅡ
조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덕담 좀 들려주세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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