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울마님이랑 식혜를 만들어 보았네요.....^^

 

요즈음은 정말 편리한 세상입니다. 아주쉽게 만들수 있더군요.

 

마트에서 식혜를 간단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티백 형태로 팔더라구요.

 

그래서 울마님께 졸라서 하나사서 만들어 보았네요.

 

전기밭솥에 밥을 두공기정도 남겨두고 물 1.8L 정도 넣은 후에 시혜티백을 5봉지 넣고

보온에 맞추고 5시간정도 놔두면 밥알이 뜨기 시작할때 티백을 건져내고 설탕이나 생강등을 넣고

적당한 냄비에 옮겨 중불에 10분정도 끓입니다. 이때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야 한다는군요.

끓인 식혜를 식혀서 차게 먹으면 꿀맛입니다......ㅎㅎ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정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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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니, 이제는 요리까지 ?
영역을 넘다들고 계십니다. ㅎㅎ
요리는 원래 잘합니다.
자취 생활을 중하교 2학년때부터 결혼 할때까지 했거든요....^^
저도 오랫동안 보이스카웃 생활을 해서 뭐 밥하는 것은 자신이 있는데
아무래도 집사람의 고유 영역(?)을 침범하는 것 같아서 자제를 하고 있지요.
전 기간제 백수때는 자주 합니다. 그럼 좋아 하더라구요.....ㅎㅎ
헉... 식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좋은 세상이네요 ㅠ
한인타운 가면 좀 찾아봐야겠네요
한인마켓가면 있을꺼예요.....^^
식혜는 떡집에서 주문하면 잘 만들어줍니다 ㅋㅋㅋ
만들어 먹으니 새롭고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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